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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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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와 게이지
매일의 목표는 쓰기와 뜨기. 게으르게 쓰지만, 쓰기 전엔 매번 필명을 고민한다. 요즘 대세인 작명의 법칙(하의 색깔과 저녁메뉴의 조합)에 따라, 다이어리에 그날의 필명을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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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진 작가
일상을 잘 살아내고 싶어서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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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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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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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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