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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로비
음악과 디자인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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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눈꽃. 눈 위에 핀 꽃, 혹은 꽃처럼 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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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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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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