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띤떵훈
호주 삽니다. 책과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세상과 타인에 다정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월간어른일기
매일 기록하며 대체로 가난을 씁니다. 어느 여름날의 일기가 업로드됩니다.
팔로우
Ronald
간헐적 기록인
팔로우
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