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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예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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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티혀니
하루에도 떠나고싶어 수십번 걱정하고 고민하는 25살 대학생이자,여행자 현이입니다. 가진 걸 내려놓는게 쉽지 않지만 내려놓을게 더 생기기전에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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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심슨
시집살이의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며 스트레스도 함께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쉴수 있는 웃음이 되고,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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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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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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