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케이크는 언제라도 좋다!
안 올리면 서운하잖아?!
어디선가 본 꼬불이초를 꽂아봤습니다.벌써 3월입니다. 이미 3월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이쯤에서 우리는 늘 얘기하죠.
벌써 3월이야?
2023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 왜 이렇게 빨라?
안하면 서운한, 시간의 흐름이 절절하게 다가오는 말이죠? 그래서 무의적으로 하게되나 봅니다.
자 그럼, 없으면 서운한 그림 하나 올려봅니다.
2023년을 반갑게 맞이하는 케이크.
핑크핑크 연보랏빛 23년을 기대하며 그려봤습니다.
저의 23년은 22년보다 핑크핑크 아름다울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