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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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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작가
곰돌이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집순이 ISFP(잇프피)의 에세이 / 인스타그램 @hyonny_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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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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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우리는 살면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하는 감정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통해 그런 감정의 파편들까지도 기꺼이 꺼내보고 오롯이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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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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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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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노니
아이를 키우면서 색연필로 따듯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시니노니입니다. 엄마이면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느끼는 일상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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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순
일러스트레이터 헤이순입니다. 솔직한 글을 쓰고,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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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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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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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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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법에 대하여 씁니다. 음악 감상. 여행. 사진과 색이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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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미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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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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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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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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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자매가 함께하는 바느질과 그림 공방 풍요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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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짓는 사람
출판사 편집자, 에세이 작가, 1인 출판사 대표. /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팔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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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빈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 - "서른 언저리, 지극히 평범한 어른이가 쓰고 그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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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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