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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n
seo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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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무리 없이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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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스칸디나비아에서 한국인으로 느꼈던 것들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게으른 완벽주의자로 글을 쓰기 위한 외력이 필요한 시점에 마침 글쓰기 모임 <쓰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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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정
쓰는 사람으로 오래도록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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