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 in Action:자꾸 부정적인 말을 해요

생각은 말을 낳고,

말은 느낌을 만들고,

느낌은 다시 생각을 낳고.


이 서클이 한 번 두 번

반복이 될 때마다

강도는 더 커집니다.


부정적 에너지, 어디서 멈출까요?

긍정적 에너지, 어디서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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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세상 물정 모르듯이

좋게만 봤으면 좋겠는데,

부족한 부분이 눈에 먼저

들어왔나 봐요.

아이가 "여기가 비었잖아!"라고

말할 때, "애는 왜 이렇게 욕심이..."라고

생각하며, 감정적이 되고, 적절히

도와주지 못했어요.


"이만큼 있는 거에 감사해야 해"라고

당위성만 주장했네요, 아직 아이인데.

tanaphong-toochinda-9x3jGcu3qQ0-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Thomas Park

퇴근 후 몸은 지쳤지만, 이 부분은

가능한 한 이른 나이에 도와줘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퇴근 후 5분씩 집중적으로 이런

상황을 경험하고, 생각을 다르게

하도록 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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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은

십 대를 보낼 때 뿌리가 되어요.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들을

낙관주의를 발휘해서 다룰 때

결과는 크게 다릅니다.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어떻게 볼 것이냐는

우리의 선택이에요.


anika-huizinga-RmzR87vTiYw-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Thomas Park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비어 있음이 아니라, 차 있음으로

생각의 전환은 연습으로 키웁니다.


kaysha-Wu-z2EFmXe0-unsplash.jpg 사진: Unsplash의Thomas Park


내가 먼저 긍정적인 롤 모델을 하면,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도

나의 감정을 전달받고, 바뀔 수 있어요.


감정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이에요.


* Top 사진: UnsplashThomas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