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클이 한 번 두 번
반복이 될 때마다
강도는 더 커집니다.
부정적 에너지, 어디서 멈출까요?
긍정적 에너지, 어디서 시작할까요?
아이가 어릴 때,
세상 물정 모르듯이
좋게만 봤으면 좋겠는데,
부족한 부분이 눈에 먼저
들어왔나 봐요.
아이가 "여기가 비었잖아!"라고
말할 때, "애는 왜 이렇게 욕심이..."라고
생각하며, 감정적이 되고, 적절히
도와주지 못했어요.
"이만큼 있는 거에 감사해야 해"라고
당위성만 주장했네요, 아직 아이인데.
퇴근 후 몸은 지쳤지만, 이 부분은
가능한 한 이른 나이에 도와줘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퇴근 후 5분씩 집중적으로 이런
상황을 경험하고, 생각을 다르게
하도록 도왔답니다.
긍정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은
십 대를 보낼 때 뿌리가 되어요.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들을
낙관주의를 발휘해서 다룰 때
결과는 크게 다릅니다.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어떻게 볼 것이냐는
우리의 선택이에요.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비어 있음이 아니라, 차 있음으로
생각의 전환은 연습으로 키웁니다.
내가 먼저 긍정적인 롤 모델을 하면,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도
나의 감정을 전달받고, 바뀔 수 있어요.
감정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이에요.
* Top 사진: Unsplash의Thomas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