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노래할 때 바지는 좀 입지

by 김콤마

첫째는 빤스바람으로 유치원에서 학부모 참관 수업 때 부른 엄마아빠 어쩌고해서 사랑해요 노래 부르고 둘째는 내 다리 벌리라더니 거기 들어와서 버둥대면서 깔깔대고. 모처럼 평화롭고 즐거운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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