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어떤 공부도 쉽지 않지만 심리학은 정말 끝도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주말임에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워크샵이 있어서 듣게 되었다. 강의해주는 교수님을 보면 존경심과 함께 나도 실력을 쌓아서 저렇게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보이지 않는 심리라는 영역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내담자의 마음을 파악하고 이해해야하기 때문에 방대한 양의 공부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나도 내 마음을 알지 못하는데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준다는것에 많은 책임감이 느껴진다. 심리학은 배우면 배울수록 겸손해지는 학문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