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8월 5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영양제가 점점 늘어난다. 그동안 비타민이랑 유산균만 먹었는데 체력이 버거운게 느껴져서 홍삼에 멀티비타민까지 추가해버렸다. 요즘 스트레칭과 가벼운 조깅을 하고 있는데 좀 더 젊었을때부터 습관을 들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전에 회사 과장님이 나이들면 생존을 위해 운동하게 된다고 곧 알게 될거라고 하셨는데 어느 새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앞으로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과 영양제, 운동을 지속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겠지. 늦은만큼 꾸준히 성실하게 운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