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4일
최근들어 꿈을 자주꾼다. 무의식이 표출되는건지 롤러코스터에 있는 듯 긴박한 전개로 이어진다. 꿈에서도 장르가 여러번 바뀌는데 로맨틱했다가 무서웠다가 즐거웠다가 슬프기도 하다. 스토리가 또렷히 기억나는 날도 있지만 기분의 여운만 남은채 깨어나는 경우도 있다. 오늘은 꿈에 유명인이 나왔는데 이럴때 로또를 사야한다고해서 구입해봤다. 로또 당첨을 기다리는 그 시간이 설레고 그 기대감으로 하루를 살아간다고들 하던데 나는 아직까진 그런 재미는 모르겠다. 꿈이 과연 얼마나 신통방통한지 기다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