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0월 2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퇴근과 동시에 즐거운 연휴가 시작되었다. 이번 추석은 긴 연휴인만큼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나도 모르게 퇴근길 발걸음이 깡충깡충 뛰는 듯 가벼웠는데 누가 보면 정말 깡충깡충 뛰었을지도 모른다. 퇴근 후엔 친구와 저녁 데이트가 있는데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