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4일
오늘은 음악 틀어놓고 글쓰면서 하루를 보냈다. 아무래도 글을 쓸때는 잔잔한 음악을 듣게 되는데 오케스트라나 피아노 연주를 주로 듣는다. 히사이시조,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히사이시조는 2017년 내한공연에 다녀온 후로는 기회가 없었다. 올해 7월 내한에 가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히사이시조의 나이가 70중반이라 내한공연을 언제 또 할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어서 더욱 그렇다. 기회가 된다면 일본에서 열리는 공연에 꼭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