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5일
퇴근하면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음악 듣다 보면 금세 10시가 돼버린다. 내 친구는 퇴근 후에 저녁을 간단히 먹고 바로 영어학원으로 가서 공부를 시작한다.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다는 게 부럽기도 하지만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루틴을 지키는 정신력이 대단하고 본받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