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9일
방안에 묵혀두었던 1000피스 퍼즐을 뜯었다. 아무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 가끔 하는데 오늘 맞춘 퍼즐의 도안이 복잡해서 조각 찾는거에 집중하느라 잡생각은 많이 없어진거 같다. 오늘 안에 다 맞추겠다고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조각 분류하고 배경 모서리만 맞추다가 시간이 다 가버린 것 같다. 언젠가는 다 맞추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