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1일
최근 이력서 냈던 곳에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왔다. 면접을 두 차례나 보고 탈락해서 마음도 상하고 꽤나 아쉬웠던 곳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공고가 다시 뜬걸 보니 마음이 묘하다. 떨어진 곳에 다시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재공고가 올라온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 내 새로운 일자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는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