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1월 22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오랜만에 예전 영화들을 봤다. 연말이 다가오면 반드시 봐야하는 나홀로 집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 귀여운 아역배우들의 모습을 보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져서 새삼 놀랍기도 아쉽기도 하다. 연말쯤이면 늘 보는 영화들이라 대사가 줄줄 나올 정도인데도 왜 볼때마다 재미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