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4일
출근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과 현실‘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나도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일자리 자체가 많지도 않을뿐더러 경력이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고 적당히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하는 게 문제인듯하다. 정말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