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1월 26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평소에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유독 그 누구 하고도 말하고 싶지 않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뭔가 정신이 복잡한 기분이다. 이런 혼란한 감정을 말대신 글로 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