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1월 28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퇴근길 엄마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늘 하시는 말이 있다. “글몽아, 오늘도 너무 고생많았다. 연락줘서 고맙다. 돈 아끼지 말고 몸에 좋은거 잘 챙겨먹어. 아프지말고 항상 조심조심하거라.” 자식은 나이가 들어도 엄마 눈에 늘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