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0일
오늘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 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시절인연으로 끝났다고 생각했던 인연이 다시 이어지는 것이 신기하기도, 놀랍기도 하다. 선선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