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4일
비가 그치고 생각보다 선선한 날씨가 되었다. 혼자 주말을 보내는게 익숙하고 편하지만 가끔 친구들과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그리워지는 순간이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원한 맥주, 맛있는 음식, 각자 근황을 나누며 함께한 시간이 너무 감사한 하루다. 일상을 지내다보면 오늘의 만남 또한 그리워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