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5일
서로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는 것, 자주 만나지 못해도 어색하지 않고 볼때마다 반갑고 즐거운 사이,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 편안함, 항상 다음번 만남이 기다려지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