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4일
어제의 약속여파로 체력이 고갈돼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렸다. 이제는 체력이 안되는지 주말중에 하루 외출하고 돌아오면 그 다음날은 꼼짝없이 집에서 쉬어줘야 한다. 나이가 들면 살기위해서 운동을 한다더니 이젠 정말 살기위해 운동을 시작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