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0일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때문에 운전에 관심이 없었다. 운전면허는 있지만 거의 신분증으로만 사용하니까 사실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엄마는 운전을 못하시기 때문에 아빠나 오빠가 운전해주지 않으면 원하는 곳에 가기 힘들다.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어도 차로 이동해야하는 위치가 있는데 그럴때 내가 운전을 할줄 알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새해 목표중 하나는 도로연수 다시 받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