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받는이. 소중한 독자님들께
안녕하세요! 독자님들께 2025년은 어떤 한해였을까요? 저는 독자님들 덕분에 위안과 기쁨을 많이 받은 한해였습니다. 2025년 5월 첫 글을 연재하고 하루, 이틀 정도를 제외하곤 매일 글을 썼던거 같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공감 많이 해주시는 백자일기부터 심리에세이까지. 미흡한 글인데도 읽어주시고 소통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브런치 독자님들 모두 평온하게 잘 지내시길, 그리고 제 글과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보낸이. 글몽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