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2일
강릉에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답답한 마음에 바다가 보고싶어 친구와 무작정 떠났다. 물을 무서워하지만 마음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질땐 항상 바다가 보고 싶어진다. 갈때마다 시원한 파도와 바람이 복잡한 생각을 쓸어가는 것 같아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