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1월 11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브런치 독서챌린지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흘렀다. 챌린지 덕분에 꾸준히 읽고 기록하는 습관이 생기는거 같다. 전자책이 아닌 종이책을 읽게 되는것도 좋고 내가 하루에 어느정도 독서를 하게 되는지 알게돼서 더 좋다. 챌린지가 끝나더라도 매일 조금씩 책을 읽어야 겠다. 거창하지 않아도 몇 장, 한 문단이라도 그렇게 읽다보면 쌓인 시간들이 언젠가는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