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추운 바람과 눈이 내리는 오늘 친구가 이사를 했다. 나랑 위치가 가까워서 도와줄겸 들렀는데 많은 도움을 주진 못한거 같다. 앞으로 가까워진 거리만큼 마음도 좀 더 가까워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