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나는 일상에 큰 변화를 꿈꾸면서도 지금의 안정이 변화하는게 두렵다. 익숙함을 벗어나는 일은 설레면서도 겁이 나니까. 그렇지만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는건 언젠가 스스로를 후회하게 만들 것 같다. 더 늦기전에 더 나이들기전에 내가 배워보고 도전해보고 싶었던 걸 하나씩 해보기로 한다. 그중 하나는 과감한 헤어스타일 도전해보는 것! 망하면 다시 기르면 되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