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2월 18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이럴 줄 알았다. 긴 휴일이 무색하게 어느덧 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연휴지만 나름 알차게 보내서인지 시간이 더더욱 순식간에 사라진 기분이다. 그래도 이번주는 목요일, 금요일 이틀만 일하면 또 주말이 오니까 부담이 덜하다. 원래 연휴는 아무리 길어도 아쉬운 법. 나름 잘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