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오랜만의 외출, 오랜만의 만남.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나의 에너지는 오래된 핸드폰 배터리처럼 금방 방전된듯하다. 집순이는 외출 한번하면 혼자만의 재충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