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반려식물이 생겼다. 관심과 애정을 줘야하는 대상이 오랜만에 생겨서인지 기분이 살짝 들뜨는거 같다. 예전에 키우던 식물을 너무 애지중지하다보니 물과 햇빛을 과하게 주어 결국엔 시들어 버린적이 있다. 이번에는 적당한 거리를 두며 적당히 필요한 만큼의 애정으로 돌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