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3월 8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나이가 들수록 무슨말인지 알거 같다. 생각해보면 당장은 내게 힘들고 좋지 않은 일들도 시간이 흐르고 보면 꼭 그렇지는 않았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일희일비하지 않고 지금의 순간도 언젠가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이라 믿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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