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작년 이맘때쯤엔 무슨 옷을 입고 다닌걸까. 취향이 바뀐건지 체형이 변한건지 옷장에 입을만한 옷이 거의 없다. 그렇다고 쇼핑하고싶은 마음이 드는것도 아니다. 어릴땐 교복 입는게 싫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교복이 있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