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1일
오늘은 소중한 친구의 생일이다. 한 여름에 태어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일은 아빠의 생신인데 내게 이 두 사람의 생일이 지나면 한 해가 거의 끝나가는 기분이다. 매년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하지만 별다른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는다. 그저 축하만으로도 고마워하는 친구라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내 글을 좋아하는 첫 번째 팬인 친구,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HAPPY BIRTH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