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2일
오늘은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이다. 가족과 다 같이 모이는 시간이 흔치 않아서 더욱 의미 있는 날이다. 나이가 들면서 부모님이 얼마나 대단하셨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데, 일 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지치고 힘든데 어떻게 아이들을 키우고 일까지 해내셨을까. 그저 존경스럽다. 아빠의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마음이 초조해지지만 걱정할 시간에 좀 더 마음을 다해 표현하고 시간을 함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