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882
명
닫기
팔로워
1,882
명
고도
두 딸을 둔 8년 차 직장인, 안식년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철학을 재구축중입니다.
팔로우
빨강
지나치는 풍경과 온기. 불안을 기억하고 씁니다. 따뜻하고 슬픈 이야기. 운문과 산문 사이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jwk
공연/축제/콘텐츠 기획자에서 문화공간 컨설턴트로 2번째 직업을 시작한지 20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공간, 지금 필요한 문화공간을 찾아다닌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 주특기.
팔로우
스튜쌤
현대인들은 자신과의 대화하는 시간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바쁘게 살아 가고 있습다. 나도 그런 삶을 살다 책을 통해 나다움을 찾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정작가입니다.
팔로우
혜다
생활속에서 건져올린 작은 단어 조각들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기록하고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읽고 나를 만나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사
오랜 불안 끝에 공황을 마주하고서야 나를 위한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록은 완벽한 회복을 증명하기 위함이 아니라, 불안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쓴 이야기를 담습니다
팔로우
posh
전직 인하우스 마케터. 인과관계 강박. 돈을 많이 벌어, 돈이 안 되는 일을 하는 게 꿈이에요.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문홍
마음의 흉터는 나이를 먹어도 치유되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었다는 걸 쉰 한 해를 살고 알게 됐어요.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어요. 우리 같이 따뜻하게 공감하면서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팔로우
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전소유
내 이야기 수집가. 딸이자 엄마로 살아가며 느끼고 깨닫고 하이킥 차게 되는 이야기들. 그 속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커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현국
탐험가 김현국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시베리아를 지나는 유라시아 대륙횡단 도로에 대한 자료를 반복적으로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유라시아 마실가기
팔로우
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팔로우
유경진 Cindy
유치원·초등·중등, 서로 다른 교실 삼남매와 엄마 바다를 건너 적응해가는 과정 완벽한 선택보다 흔들리며 배우는 하루를 기록한다
팔로우
하투빠
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팔로우
순야 착지
MBA와 진화심리학, 그리고 불교학(佛敎學).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팔로우
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팔로우
soonbo
카스테라
팔로우
생각전사
생각전사의 브런치입니다. 지난 날의 기억과 오늘의 일상, 다가오는 날들에게 대한 기대를 생각 주머니에 넣고 편안한 언어로 씨줄날줄 엮어내려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