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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혜
나를 주어로 살아가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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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침엔 걷고, 낮엔 쓰고, 밤엔 마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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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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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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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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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개인브랜드연구소 '어포스트' 대표 <다음을 준비하는 힘, 청춘력> 저자 개인브랜드/자기계발/블로그 강의 및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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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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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무거운 작가의 가벼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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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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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Hyuk
드라마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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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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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꿍
제 글의 결론은 늘 사랑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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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aya Lee
필름과 호밀빵, 손편지와 망고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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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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