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꾸미를 산책시키다보면
이쁘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럴때마다
제가 대답하는게 머쓱한경우가 많아요 ㅋㅋㅋ
그리고 대부분 강아지에게 질문들을 하시는 느낌이라
복화술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 느낌 !!
멈머 생활 6년차면 이제 슬슬 직접 대답할 법도 한데 말이이에요
어제도 꾸미 할로윈 망토 입혀보겠다고 입혔다가
얼마나 썽이 나셨는지 달래드리느라 혼났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입혀두니 아주 귀엽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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