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황현산-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 밤이 선생이다
-
스스로의 삶에서 초점으로 잡고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방향성을 정해
다채로운 하루들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완성해가고 있는 하루하루들.
또 어떤 날이 다가올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분명 지금의 어떤 날은 다가올 나의 어떤 날에 분명 보탬이 될 것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기억 속들에서의 나는
겉으로 비어있어 보일지 모르지만 내면만은 가득하고 또 가득한 사람이 되는 나일 것입니다.
그렇게 다채롭고 가치 있는 하루들의 결정체가 되어갑니다.
: 메모리아 캘리그라피와 생각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