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공부하고 만들고 있는 첫째,
얼마 전에 조연출로 극단 공연을 마치자마자,
연기하고 연출을 배우고 만드는 동료들과 함께 만든
뮤지컬..
두 시간이 훌쩍 넘는 공연이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열심히 만들고 준비한 시간들이 눈에 보여 기특하고 감사했다.
이번 공연에서
큰딸은 무대감독을 맡았고,
언제나처럼 자신의 역할을 똑 부러지게 잘 감당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을 향한 기도제목은
'몸도 맘도 건강하길,
주님 안에서 하고 싶은 것 다하고
존재자체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되기를..'
이다.
그렇게 인도해가고 계시고
그렇게 만들어가실 주님으로 인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