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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안녕하세요 8년차 퇴사무새, 모종의 사유로 어딜가도 일복이 넘쳐나는 언럭키 회사원 김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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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우당탕탕 온라인 큐레이션 책방 운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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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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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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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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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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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국
영상의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오히려 '글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케터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브랜드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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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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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l
30대 여자의 밀도 높은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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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Storyteller
기술경영학을 전공한 두 아이의 엄마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천천히 읽어드립니다. 잠시 멈춰 가볍게 읽어보시고 함께 내일의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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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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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쓰다 돌연 공연연출을 전공하더니 마케팅으로 밥벌이하는 자발적 퇴사러 #홍보, 상품기획, 온라인마케팅, 제휴...A부터 Z까지 다하는 10년차 브랜드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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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의 애정
뚜벅뚜벅 혼자 여행을 다니며 여행과 사진, 여유, 휴식을 즐기는 매일을 꿈꾸는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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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초등학생부터 스물 다섯살인 지금까지 줄곧 소설을 써온 자칭 스토리텔링 전문가. 제주 한달살기 에세이와 글쓰기에 대한 단상들을 쓰고 있습니다. 연애 인문학 글쓰기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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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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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스
8년차 인대리의 일상 기록. 매일매일 조금씩 느리지만 성장 중입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들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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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글쓰기
글쓰기, 건조한 글의 멋을 널리 알리고 싶은 작가 / 경제적 자립을 추구하는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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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설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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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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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서두르지 않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느리지만 오롯이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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