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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파파
두 아들의 아빠, 30대 직장인.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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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숲
나르시시스트와 신혼이혼 후 새로운 삶에 대하여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며, 세상을 좀더 밝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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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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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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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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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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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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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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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32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인생 제 2막을 시작하는 루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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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생물 선생님
귀요미들을 사랑하고, 페퍼톤스(이장원)와 데이식스(영케이)를 좋아하며 존재만으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선생님을 꿈꾸는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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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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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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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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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야
18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상을 지켜주는 교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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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전공은 디자인. 디자이너와 마케터, PM으로 다양하게 일했다. 지금은 스타트업 전략기획실에서 여행 관련 신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업무와 일상을 소재로 글쓰기를 꾸준히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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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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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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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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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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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후후작가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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