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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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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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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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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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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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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중국어 강사, 초보 한국어 강사입니다. 2000년 어학 연수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대만, 대만 이야기, 한국어 강사의 성장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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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진
작가, 사진가, 여행가, 자유기고가, 실험예술가. 예술과 여행의 눈으로 삶을 독해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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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유머학교
우연히 아내와 유머를 주고받다 유머강사와 유머컨설턴트가 되었다. 그동안 10권의 단행본과 전자책, 동영상책을 출간. CEO유머코칭, 유머세일즈, 유머마케팅코칭를 주로 강의와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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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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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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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노마드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자들과 요리를 함께하며, 그렇게 부엌으로 들어온 세상을 만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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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박씨
남들보다 한참 이르게 시골로 갑니다 :) 두서없지만 끈기있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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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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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분 소피아
<산골살이, 행복한 비움> <귀거래사>를 썼어요. 한국생산성본부 선임연구원하다가 아이들을 위해 산중으로 귀농. 막 살고 있는중. <농사짓는 작가> 유튜브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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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Sangwoo Kim
뉴욕사는 아저씨의 쓸데없는 이야기들 Daydream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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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디자이너였다가 조금 아팠고 포토그래퍼가 됐다. 디자인, 사진, 자동차를 좋아하고 이제 그 전부를 합친 일을 한다. 스튜디오 팬 studio PAN 대표이자 포토그래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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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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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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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곤경을 많이 겪었던 사람으로서 신입 9급 공채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려 합니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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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백향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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