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ffee brewing >
커피는 물만 있으면 추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원두를 구입하고 드리퍼를 만들어 핸드드립을 하면서
가장 맛있고 향기로운 커피는
커피의 분쇄도와 커피를 우려내는 시간이 주는 선물이다.
다양한 종류의 드리퍼를 살펴보다가
드리퍼와 서버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커멕스 드리퍼를 알게 되었다.
유리로 되었고 가운데 허리가 잘록한 모양에
예쁜 허리띠를 하고 있어 멋스럽게 보였다.
커피 커멕스 드리퍼
22.9cm X 15cm / pencil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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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