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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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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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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인
시각장애인 작가, '삶의 주인공 되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유튜브 채널 '@우리 정인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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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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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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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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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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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헬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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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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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작가
소설, 명상집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하여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는 코끼리작가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희로애락'의 과정속에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창작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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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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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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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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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요
다양한 감정을 지나오며 빛으로 남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합니다. 중심을 잃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감성은 부드럽게, 늘 당신 곁에 머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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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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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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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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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락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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