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때를 구분할 수 있어야 인내할 수 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 2:3)
인내는 무관심이 아닙니다. 인내는 모든 공격을 견뎌내는 어마어마한 강한 바위를 연상시킵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이 인내의 근원입니다. 주를 볼 때 도덕적 영감(자발적으로 순종하려는 마음)을 얻습니다. 모세는 의무감이나 어떤 이상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인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현실 속에서 예수님께 광야의 시험을 주신 것처럼 만일 우리에게도 영적 시험을 주시고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면 인내하십시오. 당신은 주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인내의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