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벧후 1:8)
당신의 작은 습관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 성경 읽는 습관 등이 우상이 됩니다. 경건 습관의 본래 목적은 하나님과의 교제 대신에 서서히 습관 자체를 예배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습관이 우상이 됩니다. 이때 하늘 아버지께서 얼마나 분노하실지 주의하십시오.
하나님과 불편한 것이 있습니까? 그 특별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들어오게 하셔서 당신의 주님이 되게 하십시오. 그때 당신의 삶은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하고 진실한 삶이 될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하나님을 위해 한다는 것이 결국이 우상이 된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성경 읽는 시간이 우상이 된다.
하나님과 소통하기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결국 우상이 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조차 우상이 된다.
도대체 왜?
가만히 들여다보면 본질에서 벗어나 행위의 자랑(이생의 자랑)만 남기 때문이다.
"나는 올해 한해만 성경을 3 독했어. 그리고 나는 새벽기도를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1시간씩 한다.
예배는 당연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지!"
"우와~ 너 대단하다. 어떻게 그게 가능해?"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는 거지. 그게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기까지 최소한 6개월은 걸리니까